회원이 나누는 것은 땅이 아니라 농사 전체입니다. 구획·분양·평당으로 쪼개지 않고, 함께 돌보는 농장 하나를 같이 짓습니다.
모든 회원 활동은 그 절기의 작물에서 시작합니다. 심기·가꾸기·수확·가공·나눠 먹기 어딘가에 붙고, 회차를 열기 전에 어떤 작물에서 이어지는 활동인지 기록합니다.
수리·목공·화덕·요리·사진·AI는 상품이 아니라 회원 활동입니다. 농사에서 이어져 나온 일이라 그 앞에는 늘 작물이 있습니다.
출근 전·퇴근 후·주말로 엽니다. 먼저 정해지는 것은 시간이고, 그날 할 일은 그 절기의 농사가 정합니다.
수확·가공물은 나눌 수 있을 때 함께 나눕니다. 수확량과 수령은 보장하지 않습니다.
예를 들면, 마늘
회원 활동이 어떤 순서로 생기는지 보여주는 예입니다. 아직 일어난 일이 아니라 이렇게 열릴 계획입니다.
세 시간대로 엽니다
시간대는 상품이 아니라 회차를 찾는 기준입니다. 실제 신청 단위는 날짜·활동·정원·가격이 있는 회차이고, 그 내용은 그 절기의 농사가 정합니다.
지금 열린 회차
일정·가격·잔여석은 운영앱이 기준입니다. 여기서는 열린 회차를 보고 바로 신청으로 갑니다.
회원 활동 기록
회차가 끝나면 그날 무엇을 심고 만들고 나눴는지 한 장으로 남깁니다. 실제로 일어난 것만 올립니다.
이미 매주 사람들이 오고 있습니다
놀일은 완성된 강의를 사는 곳이 아닙니다. 농장 원탁에서 서로의 경험을 말하고, 잘하는 것 하나를 작은 모임의 씨앗으로 바꾸는 곳입니다. 지금 열리는 무료 모임과 잔여석 확인하기
처음부터 돈을 내고 깊이 들어오라는 말보다, 먼저 무료 모임에서 얼굴을 보고 분위기를 확인하는 흐름을 앞에 둡니다.
처음 오시면 세 단계면 충분합니다
설명보다 만남이 먼저입니다. 무료 모임에서 농장을 보고, 자기 이야기를 한 줄로 꺼내고, 다음에 함께할 작은 약속을 정합니다.
가까운 무료 모임에서 먼저 만나세요
일정·가격·잔여석은 신청 페이지가 기준입니다. 홈페이지에는 오래된 날짜를 복제하지 않고, 무료 모임 목록으로 바로 안내합니다.
놀일은 이런 사람을 기다립니다
같은 취향만 모으지 않습니다. 서로 다른 경험이 만나 새 이야기가 되는 자리를 만듭니다.
혼자 준비하던 경험을 농장 모임에서 말로 꺼내고, 함께 해볼 작은 실험을 찾습니다.
이끼, 나무, 흙, 글쓰기, 사진처럼 혼자 하던 취향을 모임의 씨앗으로 바꿉니다.
인터뷰, 사진, 짧은 글로 농장에서 만난 사람의 경험을 콘텐츠로 정리합니다.
방문이 모임·콘텐츠·일로 자랍니다
놀일의 유료 구조는 처음부터 결제하라는 압박이 아니라, 관계가 깊어질수록 농장과 서로에게 거는 약속을 분명히 하는 방식입니다. 무료 모임 이후의 유료 프로그램·회비·단체 대관은 각각 선택 사항이며, 신청 전에 비용을 안내합니다.
01방문무료 모임에서 농장과 사람을 먼저 봅니다.
02기록하루의 관찰과 대화가 짧은 글이나 영상의 씨앗으로 남습니다.
03작은 실험작은 수업, 체험, 상품을 시험해보고 다음 약속을 잡습니다.
04함께 일하기서로의 품이 붙으면 모임이 콘텐츠와 작은 일로 이어집니다.
실제 농장 공간에서 만납니다
교육장, 라운지, 텃밭, 바베큐 공간과 숙박 공간이 한곳에 있습니다. 사진은 놀일 농장의 실제 공간입니다.




공간·오시는 길
주차농장 안에 주차하실 수 있고, 단체·대형 차량은 도보 5분 거리 무료 주차장을 이용하시면 됩니다.
대중교통3호선 대화역에서 도보 15분 · 039번 버스
문의
무료 모임 전 궁금한 점이나 단체 대관 일정은 공식 연락처로 문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