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모임·구역 수련회
예배와 식사 후, 농장에서 재능 나눔·바베큐·캠프파이어로 하루를 이어갑니다.
대관만 하는 공간이 아니라, 같이 할 일을 설계하는 농장입니다.
예배와 식사 후, 농장에서 재능 나눔·바베큐·캠프파이어로 하루를 이어갑니다.
회의실 밖에서 손을 쓰고, 팀이 가진 기준을 다시 이야기합니다.
아이와 어른이 함께 움직이고, 각자 나눌 수 있는 것을 테이블로 엽니다.
인원, 시간, 날씨, 목적에 맞춰 아래 모듈을 조합합니다.
도착 직후 몸을 풀고 농장을 둘러봅니다. 자연 안에서 걸으면 처음 만난 사람도 말문을 열기 쉽습니다.
20~40분 손작업으로 작은 결과물을 만듭니다. 젓가락, 숟가락, 미니 테이블처럼 집에서 쓰는 물건부터 농장 재료로 만든 오브제까지 조합합니다.
팀이 노동과 행동의 값을 스스로 협상하는 게임입니다. 농구 1골은 이끼 몇 개인가요?
실무에 바로 쓰는 AI 자동화 흐름을 짧게 경험합니다. 회사 팀은 업무 하나를 가져오면 좋습니다.
하루의 마무리는 불 앞 대화로 엽니다. 식사 구성은 인원과 목적에 맞춰 조율합니다.
늦은 시간 이후 진행은 모임 성격과 현장 여건을 확인한 뒤 안내합니다.
농장 분위기는 충분히 느끼되, 단체 모임에 필요한 이동·체험·응급 대응 여건은 가까이에 있습니다.
인원, 시간, 식사, 만들기 재료, AI 워크숍 여부에 따라 달라집니다. 먼저 편하게 물어봐 주세요.
참고로 교회 주말 리트릿은 공동 식비 성격으로 1인 20,000원을 계좌이체로 받는 방식부터 시작했습니다. 일반 단체 모임은 목적과 구성에 맞춰 별도로 안내합니다.
아직 꾸며낸 후기는 없습니다. 7월 26일 교회 리트릿 이후 사진, 한 문장, 운영 기록을 실제로 남기겠습니다.
몇 명이, 언제, 어떤 분위기로 오고 싶은지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구성을 같이 정리합니다. 아래 문장을 복사해 카카오톡이나 텔레그램으로 보내셔도 됩니다.
완벽히 정하지 않아도 괜찮습니다. 대략만 알려주시면 가능한 일정과 구성을 다시 질문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