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EOPLE AND QUESTIONS

사람을 꾸며내지 않고, 질문부터 쌓습니다

놀일의 이야기는 후기처럼 포장하지 않습니다. 농장에서 만난 사람, 꺼낸 질문, 다음에 해볼 작은 일을 그대로 남깁니다.

처음 쌓을 이야기

워크숍좋은 토론은 우연이 아니다

HTAi/ISPOR 공동 태스크포스가 정리한 숙의 프로세스 설계 6단계 체크리스트를 워크숍 점검에 빌려 씁니다.

읽어보기 →
시작왜 놀일을 시작했나

네이처커뮤니티의 새 브랜드로 놀일을 여는 이유. 공간보다 사람과 콘텐츠가 중심이라는 선언.

읽어보기 →
사람놀일이 기다리는 사람들

퇴직 후 첫 프로젝트를 찾는 분, 손으로 만드는 분, AI 실무자, 기록자를 위한 초대장.

읽어보기 →
모임첫 무료 모임에서는 무엇을 하나요

농장에 도착해서 돌아보기, 차 마시기, 서로의 관심사를 꺼내는 흐름을 미리 보여줍니다.

읽어보기 →
체험화면 끄는 하루의 하루

휴대폰을 잠시 내려놓고 루페, 이끼, 짧은 기록, 저녁 대화로 이어지는 하루를 설명합니다.

읽어보기 →
리트릿7월 26일의 한 문장들

공개 동의가 있는 문장만 모아 첫 기록으로 남깁니다. 지금은 당일 QR 수집 페이지를 준비했습니다.

후기 수집 페이지 보기

다음 모임에서 꺼낼 질문

처음 만난 사람도 말문을 열 수 있도록, 놀일은 질문을 준비합니다.

내가 오래 해왔지만 아직 이름 붙이지 못한 경험은 무엇일까요?
혼자 하면 취미인데, 사람을 만나면 일이 될 수 있는 것은 무엇일까요?
AI에게 맡기기 전에 내가 다시 보고 싶은 일의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 질문들을 편지로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