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쌓은 전문성이 있는데 쓸 땅이 없는 분.
해외에서 농업·화훼를 배웠지만 시작할 자리가 없던 분.
퇴직이 끝이 아니라 개업이라고 생각하는 분.
구획 텃밭과 장비를 연 단위로 내어드립니다.
시공·조경·창업, 그리고 AI 활용을 곁에서 함께합니다.
아이템을 실험하고, 되는 것은 함께 사업으로 키웁니다.
땅과 장비 · 무자본으로 창업해 본 경험 · AI를 다루는 손 · 사회적경제 네트워크.
먼저 창업해 본 사람이 곁에 있는 것 — 컨설턴트가 아니라 동료입니다.
연회비 구조로 함께 설계합니다. 먼저 이야기부터 나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