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J02 / 물건 × 수리 × 기록

다음 사람이 이어 쓰는 도구

도구를 찾고 쓰고 고치는 과정에서 어떤 정보가 사라질까?

↓
도구 한 개의 이력작성 예시
누가 봐도
이어 쓸 수 있게.
01 이름어떤 물건인가요?02 위치다음에는 어디서 찾나요?03 상태사용 전에 무엇을 확인하나요?
QR Inventory의 식별·상태 연결 원리를 바꾼 도구 기록 양식 구상
01

어디서 시작해,
무엇을 바꿀까요?

가져온 원리

실제 물건의 위치와 상태를 식별번호로 연결하는 단순한 원리.

원작의 구조와 맥락을 읽고, 우리 현장에서도 이어갈 질문을 찾습니다.

관련 자료 더 읽기
우리의 적용 계획

지금 쓸 수 있는 도구로,
다음 사람이 읽을 수 있게.

  1. 휴대전화에서 읽기 쉬운 도구 카드
  2. 고치기 전후와 다음 점검을 남기는 이력
  3. 다음 사람이 찾고 쓰기 쉬운 표찰

변경 방향입니다. 작동과 현장 결과는 시험 후 기록합니다.

02

이런 일부터,
함께할 수 있어요.

지금은 집에서 해 볼 준비를 소개합니다. 현장 일정과 지원은 확정 후 안내합니다.

01

사용하며 막힌 점 찾기

최근 물건을 찾거나 쓰며 막혔던 순간 하나와 필요했던 설명을 적어 보세요.

자신의 사용 경험에서 시작 · 수리 기술 불필요
이렇게 시작할래요
02

처음 쓰는 사람에게 설명하기

집에 있는 물건 하나의 이름·보관 위치·사용 조건을 종이에 적어 보세요.

짧은 문장 쓰기부터 시작 · QR 제작 경험 불필요
이렇게 시작할래요
03

고치기 전 상태 기록하기

고치고 싶은 물건의 겉모습과 증상을 적어 보세요. 분해나 작동 시험은 하지 않아도 됩니다.

상태 기록부터 시작 · 실제 수리는 경험·담당자 확인 후
이렇게 시작할래요

혼자 시작해 보는 작은 활동 2026-10-18 · v20

다음 사람이 이어 쓸 도구 기록 만들기

다음 사람이 이 도구를 찾는다면 무엇을 알아야 할까요? 안전하게 살펴볼 수 있는 물건 하나를 골라 이름, 놓인 위치, 지금 상태, 사용 전에 확인할 점을 적어 보세요. 종이 한 장에 네 칸을 만들어도 충분합니다. 도구를 찾고 쓰고 고치는 사이에 어떤 정보가 사라지는지 생각해 보는 출발점입니다.

‘잘 작동함’처럼 단정하기 전에 무엇을 실제로 확인했는지 구분해 적어 보세요. 눈으로 살펴본 외관과 작동 여부는 다른 정보입니다. 확인하지 못한 부분은 ‘확인 필요’로 남겨 두고, 위험한 도구를 직접 작동시키거나 분해하지 않아도 됩니다. 다음 사람이 다시 물어야 할 질문을 발견하는 것부터 시작할 수 있습니다.

메모를 썼다면 도구를 모르는 사람이 읽는다고 생각해 다시 살펴보세요. 위치를 ‘저쪽’이라고 썼다면 찾을 수 있는 설명으로 바꿔 봅니다. 상태는 ‘손잡이에 금이 보임’처럼 본 내용을 적고, 확인하지 않은 작동 여부는 따로 남겨 둡니다. 이름을 모르면 억지로 정하지 않고 사진이나 특징으로 설명해도 좋습니다. 휴대전화를 쓰기 어렵다면 종이 카드만으로 시작할 수 있습니다.

해커팜은 고양의 농장에서 함께 탐구하는 모임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현재 모집 전으로 회원가입·좌석 예약·결제는 받지 않습니다. ‘도구와 수리’에 관심이 있다면 소식을 신청해 주세요. 모집 일정과 참여 조건이 준비되면 안내받기 위한 이메일 신청이며, 안내 일정은 미정입니다. 수리 서비스나 장비 이용을 예약하는 신청은 아닙니다.

도구와 수리 소식 신청
03 / 준비 기록

다음에 확인할 것.

실제 대상 도구와 상태를 확인하고 한 개의 자산 카드를 설계한다.

질문과 제작 브리프 정리 · 2026.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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