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대신 루페. 흙과 이끼, 그리고 모닥불로 보내는 하루.
쉬어도 회복이 안 되는 분.
화면에 지친 분.
놀일이 어떤 곳인지 하루로 먼저 겪어보고 싶은 분.
폰을 맡기고 루페를 받습니다. 보는 도구를 바꿉니다.
흙과 이끼를 손으로 만지고, 닭밥을 주며 '품'을 법니다.
모닥불에 둘러앉아 검색으로는 안 나오는 내 경험 한 조각을 나눕니다.
AI를 안 쓰게 하려는 게 아닙니다. 비싸게 만들어 잘 쓰게 하려는 겁니다.
몸으로 번 '품'으로 화면 속 행동을 삽니다.
가능하면 메시지로 편하게 문의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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